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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연수원

블루로드 A코스

강구항
강구항

대게로 유명한 영덕 강구항,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가장 큰 항구이자 대게로 유명한 곳입니다. 11월부터 이듬해 4~5월까지의 대게 철에는 수많은 대게잡이 어선들이 이곳에 집결합니다. 대게 위판장이 운영되며, 일명 '대게 거리'로 불리는 식당가가 3km에 이릅니다. 은어낚시로 이름난 영덕의 주요 하천 오십천(五十 川)이 강구항 남쪽을 통해 바다로 빠져나갑니다.

해맞이 캠핑장
해맞이 캠핑장

영덕풍력발전단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신선한 산의 공기와 시원한 바다 바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답답한 도시생활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최적의 휴양공간으로 영덕군청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금진구름다리, 풍력발전단지, 고불봉
금진구름다리, 풍력발전단지, 고불봉

영덕읍 창포리 지역은 해안을 끼고 있어 사계절 바람이 많은 것에 착안하여 미래의 대체에너지사업으로 가장 친환경적인 청정에너지에 주안점을 두고 풍력발전기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전시관은 2층 규모로, 1층은 휴게카페와 편의시설, 2층은 태양·바람·물·지열 등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의 생성 원리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전시시설과 태양열을 이용한 창포 족욕탕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또 빛을 이용한 프리즘 체험코너와 태양광을 이용해 앉으면 음악이 나오도록 한 벤치 등으로 야외 놀이터를 만들어놨으며 전시관 옆 언덕에 동해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고 고성능 망원경도 갖춰져 있습니다.

블루로드 B코스

죽도산
죽도산

해발 80m, 12만제곱 여 미터 면적의 자그마한 산 주변의 경관, 해안의 경관이 서로 앞 다투어 그 환타스틱함을 과시하는 곳 산 전체에 대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죽도산'입니다. 대나무는 뿌리가 깊어 지진이 일어났을 때도 최고의 대피소가 되어준다는 얘기도 전해집니다. 산이라 하기에도, 너무 아담한 죽도이고 산행이라 하기에도 너무 정갈한 전망 테크길입니다.

축산항
축산항

축산항은 해안까지 산지가 임박해 해안선이 단조로운 구릉성 지형의 어항으로 1993년 정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동해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생산물의 유통과 관광산업의 발달로 영덕군의 2대 어항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영덕군에서 대게의 원조를 느낄 수 있는 대게 원조 마을이 축산항에 자리 잡고 있어서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먹는 대게와 다양한 대게를 보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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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산 봉수대

이 봉수대는 조선 초기의 것으로 영덕 축산포 방면의 변경 통태를 서울 남산까지 알리던 통신시설입니다. 직경 20m 넓이의 둘레에 방어벽을 쌓고, 그 안에 원추 모양의 직경 11m, 높이 2.5m의 봉돈(峰墩)을 쌓았습니다. 이 곳은 남쪽으로 별반 봉수대, 북쪽으로 평해의 후리산 봉수대, 서쪽으로는 광산봉수대를 거쳐 진보의 삼각산 봉수대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래불해수욕장
괴시전통마을

괴시전통마을은 조선후기 영남지역 사대부들의 주택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문화와 예절이 훌륭하게 전승(傳承)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양 남씨 괴시파종택(槐市派宗宅:경북 민속자료 제75호)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재와 전통고가 30여 호가 남아 있어 조상들의 생활과 멋을 엿볼 수 있는 전통 민속마을입니다. 해마다 학자들과 학생,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며, 격년제로 마을에서는 "목은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고래불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

병곡면의 6개 해안 마을을 배경으로 장장 20리에 달해 펼쳐지는 해수욕장으로 고려말 목은 이색선생이 상대산에 올랐다가 고래가 뛰어노는 걸 보고 "고래불"이라 명명하였다고 전하며,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수욕장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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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해수욕장
장사해수욕장

남정면 장사리 7번 국도변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모래의 알이 굵고 몸에 붙지않아 맨발로 걷거나 찜질을 하면 심장과 순화기 계통 질환에 아주 좋고,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부경온천이 5분거리에 있으며, 일출이 전국에서 최고인 해수욕장이다. 인근의 위령탑은 6.25사변당시 장사상륙작전지로 역사의 발자취가 완연하여 학생들의 학습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사해상공원
삼사해상공원

동해의 맑은 정기가 서린 삼사해상공원은 청정바다를 한 눈에 바라볼수 있을뿐 아니라 주위의 경관이 아름다워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가족단위 행락인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북 5도민의 망향의 설움을 달래기 위해 95년도에 세워진망향탑과 경북개도 100주년 기념사업인 경북대종, 공연장과 폭포 기타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경북대종
경북대종

용두는 용을 형상화, 유곽은 네군데 유두36개(아홉개씩 사계절 1년을 의미), 유곽 밑 대금부는 문화예술의 고장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비천상과 풍요로운 결실의 표상인 사과를 든 천인상을 새겼고, 상대 및 하대에는 통일신라시대 대표적인 범종(보상당초문)의 문양을 조각. 하대(공양상)종각에는 도목인 느티나무, 도화인 백일홍, 도조 인 외가리와 협찬사인 포항종합제철 주식회사 전경을 새겨 경북도민 모두의 염원을 담고 있음을 상징합니다.

어촌민속전시관
어촌민속전시관

동어촌지역에서 사라져 가는 전통 민속과 문화를 발굴, 보전하여 전통 어업문화의 계승발전은 물론, 관광객 및 자라나는 청소년의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산 교육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경북도내 처음으로 만들어진 어촌민속전시관은 가족단위의 체험 놀이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는 곳 입니다.

어촌민속전시관(내부)
어촌민속전시관(내부)

맑디 맑은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강구항과 연계된 풍력단지가 한폭의 동양화를 보듯 동양의 나폴리라 칭할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 할 수 있는 최고의 볼거리 관광명소로써 어촌 지역의 사라져가는 전통민속과 문화를 느낄수 있음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3차원의 입체영상이 가족단위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